[차파리] 측도에서의 1박2일

지난 주말 너가 한일을 카메라는 알고있다!

숙소가 어딘데?


못찾게다..ㅠㅠ

 

직진하라고??

 


직진하면 바다쟌아~


맞어! 그냥  바다로 그냥 들어오면 된다니까..


너는 그걸 못찾고 그려냐~

 

물이 들어 왔을때 들어오면 안되고..ㅠㅠ

 물빠졌을때 들어오라는 얘기지..


 

측도는 선제도에서 대략 500m정도 떨어진 섬으로


섬에 전기와 전화를 공급하기 위해 바다를
전신주가 가로지르며

전신주 에는 가로등도 달려 있더군요.

 측도 들어가는길에 ..

 섬으로 들어가는 길은 그닥 멋스럽지는 않지만,그런대로 괜챦다.

섬에서 바라본 풍경!

섬에 들어와서 해변가를 걸어봤습니다!


내 생각에는 남들처럼 나도 멋있는줄 알고..


하지만,지대로 청승떨고 있었다는..ㅠㅠ 

강아지 한마리가 안되보였는지 함께 놀자고 다가오는군요..


경제는 그렇게 가출을 했다는... 


일찍온 일행들과 수산시장으로 가서 회을 먹었죠..


가격이 완전 착하다고 하던데..


깔끔하고 분위기도 괜챦고..

너의 이름은 무엇인고?

광어가 장열히 전사하여 우리의 식탁에 오릅니다!

유투스님과 일행 분들의 열정어린 라이브의 황홀함 속으로 빠져듭니다!


형님들 너무 멋져요~ 


브라보~


포크송을 좋아하시는 분들의 모임

 내가 뭐하고 있을까?

 

투쟁! 투쟁~


배고파서 못살겠다!  이번에 바꿔보자~~


투쟁! 투쟁~~ ㅎㅎ

 

내가 왜 그랬을까?

 훌라~ 훌라~~


아마 짱구춤을 흉내내고 있는듯..ㅠㅠ


우리 몇살??  ㅎ

그렇게 우리의 불타는 밤은 깊어만 간다!

다음날 에너지 파크로 이동!
건물 전체가 금연구역 이라는..ㅠㅠ
이참에 담배를 끊어버려??

전시장에서..
캐릭터가 귀엽네요*^^*
휴게실에서..

애들아 저거 재밌겠다! 한번 타자~

우리도 한번 달려보자구!!


해변의 레이싱~

 

어빠~  달려~~

 

빠라바라밤~~~ 

마지막 일정으로 탄도의 등대전망대를 가기로 했는데
시간이 허락하질 않아서 들어가질 못해서 아쉬움이 남네요..

자! 얼굴 들이대봐~ 
흔적은 남기고 가자!
식당에서 단체사진!

그리 멀지않고 가까운 곳으로 떠나는 일상탈출도 좋다!

언제나 생각나면 떠나면 되는것을..


다음에는 누구와 어디로..??

by 차파리 | 2009/01/20 20:59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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