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5일
수덕사로 떠난 드라이브


손에 들고있는 것은 무엇인가?
우황청심환?? ㅎㅎ






왜? 나는 잘 안붙지??

동전 붙이는 바위!
난 왜 안붙지?
마음을 비우고 다시한번..ㅠㅠ
그래도 안붙는다....이건 분명 날씨 탓인게야!! ㅎㅎ

또 땡겨봅시다!


뒤에있는 백화산으로 산책도 하고..


백화산의 정상은 조금약소하다..284m *^^*
한적한 겨울 바다로 갑니다!
학안포 옆에있는 구례포 해수욕장

바다로 ..
나만의 생각인지 모르지만 물이 너무 깨끗하다는 생각이..
기름유출 사고의 흔적을 찾아볼수가 없다!

9명이 바닷가로 왔는데 카메라 가진 사람이 아무도 없다!
전화해서 망원으로 땡겨달라고 해봐~
행님~ 망원으로 한번 땡겨주세요~~
저멀리 해안에서 망원으로 쫙 땡겨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주머니 사정도 어렵고 회를 떠다가 길거리 슈퍼에서 좌판을 벌리고 있다.
이게 바로 리얼이고 야생이다..ㅎㅎ

# by | 2009/02/25 16:19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