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14일
[차파리]남해 보리암과 가천다랭이마을, 독일마을

주차장에서 20여분정도 걷다보니 정상이네요..
산책코스로 딱좋은듯..

언제 뜨려나?
일출아! 언제 올거니~~

올해들어 서해,동해, 남해 일출은 이제 다봤답니다..
일출을 자주 보면 부자가 된다는데 앞으로도 자주 봐야겠습니다..ㅋㅋ


누가 바위에다가 낙서를 해놨네요...ㅠㅠ


보리암
보리암은 누가 언제 세웠는지 알 수 없다.
조선 숙종 20년(1694)에 쓴 『보리암중수기』에 따르면 보조국사가 세운 뒤 정유재란으로 불탄 것을
선조 40년(1607)에 승려 신찬이 고쳐 지었고, 효종 1년(1650) 스님들이 힘을 모아 다시 지었다고 한다.
보리암이라고도 하는 이 암자는 1983년 주지 성묵스님이 현 법당을 복원하였다

이른 아침이라 아직은 추워..ㅠㅠ
따뜻한 자판기 커피한잔의 여유*^^*


불황의 늪에 빠진 세계 경제를 위해?
어수선한 남북관계를?
노노~
오로지 내소원은 단하나뿐...뭘까요??*^^*

난 상주 곶감으로 유명한 그 상주인줄 알았답니다..
미안하다! 어빠가 몰랐다고...ㅎ


독일마을.
독일마을은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인 60~70년대에 독일로 광부 및 간호사가
외화벌이를 위해 많이 파견되었다. 국가차원의 인력송출??
이분들의 노년을 조국에서 편하게 사실수 있도록 기획 조성된 마을인데 당초 계획과는 많이 다른듯...





해오름예술촌
'남해 해오름 예술촌'은 폐교됐던 초등학교 건물을 개조해 만든 복합 문화공간으로.
어른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책상, 의자, 책가방, 풍금(오르간) 등 옛 교실의
모습이 공간 한 켠에 마련돼 있으며 그 외에도 그림, 조각, 골동품 등의 전시행사가
끊임없이 개최되고 있다.


가천 다랭이마을에 도착해서 점심식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이 준비해준 식사를 했습니다!




하나,둘....오십....칠십...
세다가 잊어버렸다...ㅠㅠ
설마 나처럼 진짜로 세어보는 사람이 있을까?


한집건너 막걸리집이...ㅋ

무박으로 떠난 일정이라 힘들었지만 추천해주고 싶은 여행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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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14 23:26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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